[한국보험신문-2일전] 24세에 보험업계에 뛰어든 박 지사장은 인테리어 사업 실패 후 금융상품을 해지하려던 자신을 만류하기 위해 찾아온 설계사를 보고 보험영업을 시작했다. 정장 차림에 서류 가방을 들고 찾아와 이 길을 제안했던 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