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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월 07일 인기 뉴스 최신순
  1. 보험업계 만연한 가짜계약은 명백한 불법

    2020-01-07 오후 3시 28분
    [스카이데일리] 국내에서 보험설계사는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강조하기보다는 실적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실제로 실적이 좋으면 대우받는다. 그래서 보험설계사들 사이에서 ‘실적이 곧 깡패다’라는 말을 하는 것이다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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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DB생명, 허위 절판 마케팅 논란…"다소 오해 있었다"

    2020-01-07 오전 7시 24분
    [메디컬투데이]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DB생명 보험설계사들은 보장성보험 ‘10년더드림종신보험’ 상품의 절판마케팅을 진행했다. 올 1월부터 보장성보험 예정이율이 현 3%에서 0.25% 낮아져 보험료가 인상된다는 이유였다. 예...

  3. 보험사, ‘새 옷’ 입고 분위기 반전 노린다

    2020-01-07 오전 6시 2분
    [뉴데일리] 7일 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설계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브랜딩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. 기존 교보생명의 CI가 20년이 된 만큼 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변화가 필요했던 것으로 풀이된다. 단, 그룹...

  4. 생명보험업계, 올해 첫 공시이율 연금·저축성 위주로 상향

    2020-01-07 오전 8시 56분
    [연합인포맥스] 한화생명의 연금과 저축성보험은 2.52%와 2.55로 7bp와 3bp 올랐으며 교보생명도 2.52%로 연금보험의 공시이율을 2bp 상향했다. 이에 '빅3' 생보사의 연금보험의 공시이율은 2.52%로 같은 수...

  5. [단독]웃돈 주고 고금리보험계약 해지 유도 '재매입' 허용 검토

    2020-01-07 오전 6시 20분
    [뉴스1] '빅3 생보사'만 놓고 보면 지난해 상반기(1~6월) 삼성생명 이차역마진 규모는 1조8000억원, 한화생명은 1조원, 교보생명은 5000억원 등으로 추정된다. 이 기간 생명보험업계 운용자산이익률은 평균 3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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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신실손보험으로 갈아타기 무조건 유리할까?

    2020-01-07 오전 7시 6분
    [소비자가 만드는 신문] 금융당국이 표준화 실손보험료는 올리고 신실손보험료는 낮추면서 가입자들에게 보험상품을 갈아탈 것을 유도하고 있지만 무작정 기존 보험을 해지했다가 손해를 볼 수도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. 기존 실손보험의 해지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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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ACR 청산 '불똥'…손보사들, 최대 700억 손실

    2020-01-07 오후 5시 24분
    [비즈니스워치] 회사별로는 코리안리가 350억원 수준으로 가장 많고, KB손해보험이 100억원대로 그 뒤를 이었다. ◇ 싱사포르계 재보험사 ACR 청산 수순 지난 2006년 설립된 ACR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,...

  8. 디레몬, ABL생명에 레몬브릿지 서비스 제공 시작

    2020-01-07 오전 9시 2분
    [스마트경제] 지난해 삼성생명과 한화생명을 비롯해 국내 주요 10여개 생·손보사가 '레몬브릿지'를 도입하며 설계사들의 주요 영업지원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했다. ABL생명도 올 1월부터 소속 설계사가 사용하는 태블릿 전자청약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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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“프리미엄 줄 테니 고금리 보험을 해지하라고?”

    2020-01-07 오전 9시 17분
    [한국일보] 지난해 상반기 삼성생명의 이차역마진 규모는 1조8,000억원, 한화생명은 1조원, 교보생명은 5,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. 이차역마진이란 계약자에게 지급하는 고금리의 이자와 현재 금리차이를 이르는 말로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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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0. [직업혁명](12) 보험설계사 없는 'P2P 보험', 인바이유와 다다익선의 '혁신'이 만들 직업은?

    2020-01-07 오후 5시 22분
    [뉴스투데이] 신용길 생보협회장이 주목한 인슈어테크의 핵심 P2P 보험인간 상대하는 보험설계사는 감소, 알고리즘 전문가 일자리는 증가 추세 신용길 생명보험협회장이 신년사에서 “인슈어테크가 지속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......